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서해의 섬! 이라고 하면 영종도? 제부도? 등을 쉽게 떠올릴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보다 더 작고 구석진 곳에 있어서 잘 모를 수 있는 구봉도에 다녀왔습니다. 구봉도는 원래는 독립된 섬이었지만 대부도와 연결하는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육지와 연결이 되었습니다. 작지만 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구봉도에 같이 한 번 가보시죠~!먼저 위에 지도를 보시면 파란색 라인이 제가 주차를 하고 이동한 라인이고 빨간색 라인이 대부 해솔길 입구입니다. 잘 모르고 가서 파란색 라인으로 갔지만 저 길은 만조일 때는 바닷물이 올라와서 아마 못지나갈거에요(개미허리 아치교 기둥을 보시면 기둥 중간까지 물이 찹니다.) 가벼운 트레킹을 원하시면 빨간색 라인으로 가시는 가시는 걸 추천드리구요 힘들게 산타기 싫으신 ..